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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스마일 스쿨’로 배재중 학생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다!

2017-09-28



서울 이랜드 FC, ‘스마일 스쿨’로 배재중 학생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다!

서울 이랜드 FC의 ‘스마일 스쿨’이 배재중학교 학생들을 찾았다.

26일 서울 이랜드 FC가 강동구에 위치한 배재중학교에 방문했다. 서울 이랜드 FC의 사회공헌활동 ‘스마일 스쿨’ 활동을 위해 찾은 것이다. ‘스마일 스쿨’은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과 건강한 심신 단련 프로그램 확산을 목표로 서울 지역 내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진행하는 서울 이랜드 FC의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서울 이랜드 FC U-12 조세민 감독이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배재중학교 축구동아리를 위해 축구클리닉을 진행했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딱 맞는 눈높이의 훈련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조세민 감독을 어려워하던 학생들도 금세 마음을 열고 편안한 마음으로 클리닉에 임했다.

조세민 감독은 학생들의 쉬운 이해를 통해 직접 참고 영상을 준비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학생들은 영상과 조세민 감독의 실제 시범을 통해 눈으로 익히고, 친구와 함께 몸으로 부딪히며 실전으로 또 한 번 배우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체계적이면서 재미있는 훈련에 학생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이렇게 제대로 된 축구 훈련을 받은 것이 처음이었다. 정식 축구부 학생들이 훈련 받는 모습이 항상 부러웠는데, 오늘 그 갈증을 해소했다”며 “정식 축구부가 부럽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한 편에서는 “다음 주에 동아리 축구대회에 나간다. 처음으로 나가보는 대회인데 오늘 배운 것들을 잘 사용해서 꼭 16강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이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조세민 감독은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니 나도 모르게 더 기분이 좋아졌다. 축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은 학생들을 보니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서울 이랜드 FC의 ‘스마일 스쿨’은 연내 잠실종합운동장 인근 지역 송파구, 강남구, 강동구에 위치한 초등학교 및 중학교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참가문의는 구단 마케팅팀 (02-3431-547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