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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 따뜻한 온기 전하다

2017-10-26




서울 이랜드 FC 사무국 전 직원 ‘강동노인종합복지관’ 배식 봉사 실시

24일 서울 이랜드 FC 사무국 직원들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경로식당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걸음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식사를 전달했다. 하루 평균 500여 명의 어르신이 방문하는 경로식당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이에 사무국 직원들은 도착하자마자 봉사에 참여했다. 식사시간이 끝난 이후에는 뒷정리와 마무리 청소까지 함께 하며 봉사를 끝마쳤다.

평소 몇 명 되지 않는 인원으로 점심시간마다 많은 인원을 수용했던 강동노인종합복지원 관계자들은 “서울 이랜드 FC에서 찾아와 큰 도움을 줘서 고맙다. 덕분에 일이 수월하게 끝났고, 밝게 봉사에 임해줘 어르신들께서도 좋아하셨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 이랜드 FC는 올 시즌 선수촌병원과 함께하는 서울 이랜드 FC SHOTS, 스마일 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 중이다. 또한 이처럼 경기장 인근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