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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랜드 나눔봉사대’ 활동 시작!

2019-03-06

               

 
서울 이랜드 FC가 사회공헌활동 후원 협약을 맺은 송파노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랜드 나눔봉사대’로 첫 시작을 알렸다. 
‘이랜드 나눔봉사대’는 작은 손길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활동하는 프로그램으로, 5일(화)에 진행된 ‘이랜드 나눔봉사대’는 점심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으며, 서울 이랜드 FC 김호준, 서동현, 김민서 선수를 필두로 구단 프론트 이제영 팀장 외 3명이 참석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무려 220명의 어르신들에게 배식 봉사를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는데, 오히려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한 응원의 목소리와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김호준 선수는 “처음 왔을 때는 어색했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어르신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인사하면서 응원도 받을 수 있어 굉장히 뜻깊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활동에 참여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서울 이랜드 FC 커뮤니티팀 이제영 팀장은 “서울 이랜드 FC의 일원으로써, 서울 시민들에게 조금씩 녹아드는 것 같아 기쁘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 있는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팀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 이랜드 FC는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3시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두 번째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