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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정정용 감독, 연말 CSR통해 따뜻한 마음 전달!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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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송파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2019년 사회공헌활동 마무리!

서울 이랜드 FC는 19일(목) 송파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온풍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서울 이랜드 FC 정정용 감독과 송파노인종합복지관 이경수 관장 외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구단은 추워지는 겨울에 어려움을 겪으실 어르신들을 위해 선수단과 구단이 준비한 온풍기 30대를 전달했고, 2019년 1년 동안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한 해를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파노인종합복지관과 서울 이랜드 FC는 올해 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업무협약 이후 좋은 관계를 지속해서 이어갔으며, 어르신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이랜드 힐링 트레이닝’과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이랜드 나눔 봉사(배식 봉사)’ 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행사가 있을 경우 함께 했다.

이경수 관장은 “이랜드 힐링 트레이닝은 어르신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강좌로 자리매김했다. 신청 기간이 시작되면 하루 내에 마감된다. 수강을 하신 어르신분들께서는 자연스럽게 구단에 관심을 가지고 팬이 되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지역에서 지역민들과 하나가 된 서울 이랜드 FC는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 어르신 대상으로 사회공헌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송파구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날 서울 이랜드 FC는 단체로서는 유일하게 선정, 수상하며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입증받았다.
이경수 관장은 “서울 이랜드 FC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셔서 2019년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사실 1년 동안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런 부분에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그리고, 오늘 전달해주신 온풍기는 정말 필요로 하시는 어르신들께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다가오는 시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서울 이랜드 FC 정정용 감독은 “선수들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지역에서의 소통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공헌활동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랜드 푸마 시절부터 그룹의 주요 가치인 ‘나눔’에 대해 많은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다. 우리 선수들과 함께 지역에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이랜드 FC의 2019년 사회공헌활동은 20일(금) 활동을 마지막으로 종료되며, 내년 시즌 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