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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다

2017-09-21



■ 서울 이랜드 FC 사무국 전 직원 서울시어르신복지공동체지원사업 ‘세대공감 그린시니어’ 참여

서울 이랜드 FC 사무국 직원들이 20일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서울시 어르신 복지 공동체 지원 사업 ‘세대공감 그린시니어’에 참여하며 강동구 내 위치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어르신들과 함께 도시락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경로당 내 청소를 돕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만들어진 도시락은 서울중심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기부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무국 직원들은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기쁨을 나누며, 1-2-3 세대를 함께 아우른다는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의 가치관과 함께 했다.

서울 이랜드 FC 한만진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우리 구단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서울 이랜드 FC는 올 시즌 선수촌병원과 함께하는 서울 이랜드 FC SHOTS, 스마일 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 중이다. 또한 이처럼 경기장 인근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을 나눌 예정이다.